발효 홍삼의 허와 실

모르면  손해보는

발효  홍삼의 허와 실

 

발효  홍삼이란? 사포닌의 흡수를 돕기위해 원료삼을 발효한 홍삼

한국인의 사포닌 흡수능력은 100명중 75명만 가능하며, 25명은 흡수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설이 제기 되면서 각 연구 기관과 많은 업체 에서 유산균 발효 홍삼으로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상품을 연이어 출시 하여 왔다.
( 식품의약품 안전청 약물 대사기반 연구사업단 결과 고시 – 단장 경희대학교 김동현 교수 )

 

 

원인은 장내 미생물, 락토바실러스균의  부족.

 

고려대학교 서형주 교수는 “고리구조의 사포닌이 당과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데, 당이 떨어진 고리형태로 체내 흡수가 된다.”며 고리구조에 붙은 당이 많이 떨어질수록 흡수 효과가 높다.” 고 말했다.
서교수는 이어 “장내 미생물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이 당을 끊어내는 역할을 한다.”며 사람마다 장내 미생물 종류나 양이 다른데 , 장내 미생물의 양이 적을수록 사포닌 흡수율이 떨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선책은 발효홍삼 섭취가 아니라 채식위주  식생활이다.

판매자는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발효홍삼은 시중에 판매되는 홍삼에 비해 그 가격이 2배에서 5배 까지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사실 그정도까지 비쌀 이유는 없다.)
왜 많은 소비자들은 이런 고가의 발효홍삼을 이용해야만 했을까? 그것은 업체에서 이를 상업에 이용하기 위해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여야하는 의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아래의 글은 인삼의 장내 미생물에 대한 기사 내용이다.

락토 바실러스가 가장 풍부한 것은 바로

 

<채소,청국장,김치,막걸리>이다.

불가리아 장수마을 사람들의 장엔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와 락토코커스 등이

도시 주민보다 2~5배 많다고 한다.

 

이는 농촌사람들이 도시 사람들보다 채소 섭취율이 높기 때문이며, 발효식품중 하나인 유산균 요구르트를 먹는 식습관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이에 빠지지않는다. 메주에는 미생물이 795종으로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바이셀라 콘퓨사등이 풍부하여, 청국장,고추장,된장등의 발효식품으로 이들 유산균은 얼마든지 섭취가 가능하다. 즉 이러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장내 미생물을 높이는 가장 최선책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락토 바실러스균의 섭취는 김치와 청국장, 막걸리로도 충분하다. (막걸리의 경우 1회 140억의 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발효홍삼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도 있다.

노약자와 어린이들이다. 비교적 소화능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적으로 얻지 못하는 것보다 잃는 것에 두려움을 크게 느낀다고한다.

기업은 이런 심리를 잘 이용해서 마케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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