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정보]6개월 묵힌홍삼이 숙성홍삼이며 흡수율이 높다는 것은 허위광고입니다.

한 업체가 6개월 숙성홍삼이 일반 홍삼보다 소화흡수율이 높고 사포닌이 많다며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이후 많은 업체들이 이 문구만을 따서 너도나도 숙성홍삼으로 제조한다고 광고에 열을 올렸습니다.

 

양지홍삼에도 숙성 홍삼에 대해 문의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기에 이 점에 대해 보다 명확한 설명을

해드리는 것이 옳다고 판단되어 다음 내용을 적습니다.

 

6개월 숙성홍삼을 사용한다고 주장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설립 3년 이내의 신생 업체들이며 실제

로 6개월 숙성홍삼을 저장할 만한 설비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업체가 대부분입니다.

 

6개월 숙성홍삼이라 소개하여 파는 일은 무척 쉽습니다.

그러나 양지홍삼은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6개월 1년 숙성홍삼의 정확한 정보를 실제 자료를 통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6개월 이상 숙성 홍삼이 사포닌 흡수율이 높다? ”

그들의 주장이 허황된 이유

 

첫째 ! 6개월 숙성 홍삼은 아무런 효능/성분 상의 변화가 없으며 오히러 진세노사이드 성분의 미세 저하가 발견 되었다.

한국 인삼연초연구소 (인삼효능연구부) 이광승 李廣承 박사팀은 10년동안 제조 연도별로 실온에서 저장한 홍삼에 대한 안전성 (저장성) 연구 결과 10년동안 저장된 홍삼일지라도 효능, 성분명에서 변화가 없고

사포닌 함량과 수분, 회분, 조지방, 조단백 조섬유 총당 묽은 에탄올 엑기스 및 수성 엑기스 함량등 기본적인 유요 성분의 함량도 거의 변화가 없음을 밝혀냈다.

( 단 항산화 물질의 증가가 약간 있을수 있으며 이것이 소화흡수율을 높인다던지 홍삼의 근본적인 성분을 변화시키거나 높이는 결과라고 볼수는 없음)

 

고려인삼학회 1988년도 학술대회지(1988)
장기저장 홍삼의 품질안정성과 항산화효과. 101p
한국인삼연초연구소, 최강주,이광승,고성룡 등
<제 5회 국제 인삼 심포지엄 1988/08/29~1988/09/01>

둘째 ! 6개월 숙성홍삼이 소화흡수율을 높인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 과대 광고이다.

사람의 장내 미생물이 사포닌의 소화흡수율을 높인다는 홍삼업체의 광고가 변형되어 숙성홍삼이 소화

흡수율을 높인다고 광고하는 업체들이 다발성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전문지식없이 남이 하는 광고를

무작정 따라하는 신생업체들의 악습이 나은 폐해라고 할 수있다. 숙성홍삼은 소화흡수율과 아무런 상관

이 없으며 장내 미생물의 활성화는 채소를 통한 효소섭취와 청국장 등을 통한 선옥균 섭취로 얼마든지

활성화 시킬수 있다. 즉 오래 묵힌 홍삼이 장내 미생물을 활성화 한다는 것은 100% 거짓이다.

 

인삼 / 홍삼시장의 깨끗한 내일을 위해

양지홍삼 정보담당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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